여름에 너무 더웠어서 주말에도 출근하는 시간보다 더 이른 시간에 일어나서 새벽같이 뛰어나가고

종종 아침에 조깅하고 출근했더니 점점 사이클이 새벽에 맞춰지는 듯

원래는 항상 대회 전에 긴장해서인지 잠 못잤는데

이번 서울레이스때는 7시간이나 잤음

잠을 잘자서 그런가 서레때 화장실 기다리느라 웜업 진짜 하나도 못했는데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목표기록보다 3분이나 더 빨리 들어옴

오늘도 4시40분에 일어나서 조깅하고 출근했더니 이미 노곤하다

술도 제마 D-30부터 금주하고 있어서 늦게잘일도 없네

많이 자면서 다리도 회복 많이 되는 느낌

그럼 먼저 자러갈게 안녕 런붕이들

50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