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땀 뻘뻘흘리면서 뛰는거 트레이닝으로 크게 의미는 없는듯...
걍 심장 조지는 고문임...
내년부턴 걍 여름에 야스장 갈란다...
나도 야스장갈래
그냥 기온이 높아서 힘든 것도 있고 땀이 증발을 안 하니까 체온조절도 안되서 운동능력도 떨어짐, 뭐 근육을 더 써서 힘든 것도 아니고 그냥 기후 때문이니 그만큼 운동 덜한거나 마찬가지
이게맞는듯. 가을대회에서 pb찍히는건 걍 가을되고 한두달동안 트레이닝을 원래대로 할수있게 된거니 그런거고
나도 사실 좀 허탈한게, 열적응 원한 건 아니지만 증발 안되는 땀 속에서 열심히 달렸는데, 갑자기 추워지니 퍼포먼스는 좋아졌다한들, 내가 나가기 싫어져서 좀 좀 그러함. ㅠ
나도 야스장갈래
그냥 기온이 높아서 힘든 것도 있고 땀이 증발을 안 하니까 체온조절도 안되서 운동능력도 떨어짐, 뭐 근육을 더 써서 힘든 것도 아니고 그냥 기후 때문이니 그만큼 운동 덜한거나 마찬가지
이게맞는듯. 가을대회에서 pb찍히는건 걍 가을되고 한두달동안 트레이닝을 원래대로 할수있게 된거니 그런거고
나도 사실 좀 허탈한게, 열적응 원한 건 아니지만 증발 안되는 땀 속에서 열심히 달렸는데, 갑자기 추워지니 퍼포먼스는 좋아졌다한들, 내가 나가기 싫어져서 좀 좀 그러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