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일 송국마 10키로 뛰고 무릎살짝 느낌있어서

10.10일부터의 오사카여행에서는 달리진않고 엄청 걸어다니기만 했네요

못달린게 아쉽지만 슈블을 사왔고 어제 아들과 함께 슈블 개시런 살짝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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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하는 첫 런닝이라 기대했는데 역시 청개구리 전력 질주와 걷기를 반복해서 혼자 슬슬 달리고 적당히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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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키로만 하려다가 몸이 괜찮아서 조금 더 달렸습니다

하프를 도전하고싶은데 체력은 달릴수 있을거같은데 무릎이 자꾸 말썽이라 무리했다가 부상으로 쉬게되는게 두려워 5-10키로 달리는게 전부네요

진작 달릴걸 나이먹고 몸무게 많이나가니 몸 삐걱대는게 화나는하루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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