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풀코스 처음 뛰어봤는데 고통의 총량은 풀코스가 더 크겠지만 사실 총량은 의미가 없고 순간적인 고통의 크기가 제일 큰건 3k TT인데 그래도 '좀만 버티면 끝난다' 하면서 어떻게든 뛸 수 있는반면 5k TT는 고통의 크기는 3k TT랑 큰 차이가 없는데 그 시간이 너무 길어서 미칠거같음 제일 힘듬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