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스트럭처25랑, 상하이발 푸마 디나3 샀습니다.
스트럭처는 정사이즈 275로 샀는데 살짝 빡빡한 느낌, 디나3은 반업해서 280샀는데 널널하고 느낌 좋네요.
스트럭처는 살짝 빡빡한데 그냥 신을까 합니다. 반업하면 너무 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직 10km 못뛰는 러닝 한달차 개초보인데요, 개인적으로는 10km 가능할 때까지 지금 있는 신발 신은 후, 10km 뚫으면 둘 다 개시하려고 합니다.
그랬을 때 아래 둘 중 하나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1. 평일 5km 뛸 때(보통 화, 목) 스트럭처를 신고, 주말 10km 뛸 때 디나3을 신는다.
2. 평일 5km 뛸 때 디나3을 신고 스피드를 좀 올리고, 주말 10km 뛸 때 스트럭처를 신고 스피드를 좀 낮춘다.
현재 주 페이스는 600이고, 보통 평일에 5km, 주말에 8km 뛰고 있습니다. 개초보 런린이를 위해 추천 부탁드립니다!
신발 많이도 삿네요 - dc App
발볼 부럽네예
주제넘게 신발을 두개나 사서, 부족하나마 꾸준히 뛰어보려고 합니다! 이게 사람 심리가, 상하이발 디나3 12만원대에 스트럭처25가 7만원대다보니, 원래라면 하나 살 수 있는 돈으로 두개를 살 수 있네! 하면서 사게 되더라구요 ㅠㅠ
스트럭쳐가 안정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