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슈블 2가 굉장히 과평가 된 제품 중 하나라고 생각해
그와 동시에 황감독님의 카본화 단속이랑 시기가 물리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맥시멀 쿠션에 대한 의문이 늘 있는 사람이긴한데,
카본화는 카본 중창이 너무 단단해서 요즘 쿠션 많이 넣는게 대세가 된거 같아.
근데 일반 쿠션화가 쿠션이 너무 높으면, 알트라나 호카처럼 앞발이 넓은 제품 제외하고는
러닝화가 움직임이 너무 불안정함.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쿠션의 양은 30 ~ 35mm
슈블 2는 쿠션이 높은 만큼 발목 안정성이 떨어지는 제품이라고 생각해
쿠션과 그 무게를 생각하면 정말 좋은 제품이기도 하지
근데, 가격이 캐나다 기준 29만원 정도이고 한국은 그나마 저렴한걸로 알고 있어
그렇게 치면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것 같고 대체 할 조깅화나 쿠션화는 많다고 생각해
자세한건 블로그 주소 남기고 가
내 블로그 리뷰 계속 남겨줬으면 좋겠다 그럼 추천
블로그 조회수 올리려는 수작 보기 싫다 그러면 쌍욕 박고 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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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내용은 어디있는거야?
임바도 님 얘기랑 거의 동일한듯. 높아서 발목얘기 했던거 보면
퓨마의 매그맥스나 브룩스의 글리세린 맥스도 40mm 넘는데 얘들도 그럼 별로라는건데
둘은 안신어봐서 몰라 슈라스트라고 해서 신발의 족형을 어떻게 디자인했냐에 따라 다르지 - dc App
근데 안전성 변태 브룩스도 기를 쓰고 높이 안올리다가 이제서야 여론이나 타사거 보고 어거지로 올린거 보면 밸런스나 무게조절 등등 문제가 있긴 한가봄. 뭐 역으로 슈블이 잘 만들었단 얘기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슈블 과대평가 된 신발 차라리 엔프4 가 나음 올검 블랙 있는데, 신발자체는 이쁜 신발임 반바지에 코디하기는 괜츈함 근데 긴바지에는 코디하기 난감함 긴바지는 무조건 화이트 신발이 진리인거 같음 - dc App
슈블1 첨 신었을때 뻥 조금 보태서 2층에 올라가는 기분이었는데 요즘 신어도 좀 익슥해졌다뿐 높은 느낌은 비슷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