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처음 러닝 시작하면서 갤럭시핏3 사용하다가 가민 165로 넘어갔었고,
장비병이 사라지지 않아서 965로 기변. 이후 갤워치 울트라 디자인+사용성 때문에 다시 갤워치 울트라 갔다가
현재는 러닝시에는 가민 인스팅트2x 사용하고, 평상시에는 갤워치 울트라 사용하고있음.
이렇게 사용하다보니 당연히 gps 성능이 얼마나 차이날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워치도 있겠다 실험해보기로 함
최대한 똑바로 해보려고 갤워치 착용 설정도 오른손으로 바꾸고 뛰었음.
1. 무게는 진짜 당연하게 가민 인스팅트 압승임. 오른쪽에 갤워치 꼈는데 무겁다는거 확 체감되고, 다 뛰고 다니까 손목 불편감 있었음.
이게 결과인데 왜 30m가 차이나냐면 좀있다 랩타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는데 출발선 도착선 지켜가면서 처음에 랩 타임 계속 딱딱 재다가
중간에 화장실 가고 싶어서 한번 옆으로 탈주한 적 있음. 그건 가민에서도 잘 나타나지는 않는데 트랙달리기의 후보정 때문이라 생각함.
무튼 내가 끄고 갔어야 하는데 화장실 가다가 끄고, 나오면서 켜서 30m가 더 나왔는데 갤워치는 보정때문인지 내가 트랙떠난걸 아예 못잡아냄
왼쪽 가민 오른쪽 갤럭시인데 1랩은 내가 갤워치 랩찍는걸 몰라서 실수했고 그 이후로는 열심히 찍어봤음.
출발선 도착선 딱 맞춰서 버튼 눌렀는데 가민은 딱 400m 갤럭시는 쪼금씩 차이가 남. 랩타임 버튼은 갤럭시 먼저 눌렀는데 말이야.
수동으로 찍다보니 랩타임이나 페이스보면 거의 비슷하게 찍히는 것 같더라.
그렇게 뛰다가 가민 트랙달리기 자동 랩 설정이 1600m 길래 갤워치도 그렇게 설정했고, 자동으로도 랩 찍히는 거 확인해봤는데
화장실 이슈 때문에 좀 차이나게 울리긴 하는데 딱 그 30m 차이였어서 아마 화장실만 똑같이 잡혔어도 같이 찍혔을 것 같음.
가민 밑에 기록 더있는데 그건 마지막 질주타면서 찍은 100m 짜리 기록들이라 그냥 첨부 안했음.
무튼 랩타임들하고 거리 비교해보면 페이스랑 쪼금씩 다르긴 함.
이건 마지막으로 페이스 비교 창인데 뛰면서 봤을 때는 갤럭시가 15초 정도 페이스가 느린 것 같았는데
결과값으로는 거의 비슷하게 나온듯. 둘 다 중간에 화장실간거, 급수한거 잘 나와있고, 질주도 잘 잡힘.
다만 갤럭시 페이스 그래프가 좀 지저분하게 나온다는건 페이스가 많이 왔다갔다 한다는 것 같음.
지금까지 그냥 런린이의 개인적인 분석이었는데
다른 환경에서 비교를 더 해봐야 확실하겠지만 일단 탁트인 트랙에서는 GPS랑 후보정이 그렇게 차이나는건 아니었다.
이게 만약 반응이 좋은 것 같으면 다른 곳에서도 비교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음.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인스팅트 최고.. 저기에 줄질까지 나일론밴드로 하면 진짜 무게 감량 오지고 만족감 최고임
인스팅트 계속보니까 뽐뿌오네
인스팅트 이쁘네
정보글 감사합니다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 않고 13,781명이었는데, 얼마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 앨범도 듣고오면 좋고.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남기길 바랄게
맞아요..무게만 좀 아쉽고, 점점 좋아지네요...워치울트라2에서는 완전 좋아질듯 싶네요..램 4gb박고, W1000은 계속 사용할꺼 같고, 블루투스 5.4하고, 배터리 조금이라도 올리고, 무게만 잡으면 진짜 최고될듯...
워치울트라 강제 GNSS 설정해봐 그럼 더 잘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