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TT 치러 나오고 조금이라도 훈련했으면 pb만 오직 생각하고 내달리니깐 그 손바닥 패널에 화이팅 박수 쳐주고 그런 거 거의 없어서 내 기준엔 좀 삭막함 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연말까지 10키로 대회만 3개 등록해놨는데 대회뽕으로 그래도 잘뛰게 된다는 말 믿고있는데 삭막하다니..걱정되네
대회뽕은 있지 다들 엄청 열정 있고 빨리 뛰려고 하니까 내 페이스도 올라 가는 거. 대신 막 주로 중간에 즐기고 그런 여유는 없는 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