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다가 어깨 아파서 쉴 겸 러닝 시작한 사람이야
처음엔 10km가 될까? 했는데 수영을 오래해서 심폐는 되는지 처음부터 완주는 어렵진 않았어
그런데 다음날 기어 다닐 정도로 발이 아프더라고 무리한 것 같아서 시간 될 때마다 쉬엄쉬엄 틈 두고 하고 있어
그래도 할 때마다 기록이 줄긴 하는데 케이던스가 올라가질 않네
케이던스가 시간 대비 땅에 발 접촉이 많아야 올라가는 거잖아
그럼 그만큼 시간 내 빠르게 많이 뛰어야 한다는 거야?
보폭을 좁히라 해서 좁혀서 뛰었는데 그만큼 시간도 느려져서 오히려 케이던스가 줄어들던데
이게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ㅜㅜ
아직 초보니까 예쁘게 바라봐주고 러닝선배님들 많이 조언 부탁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hvzMSIMweYQ&list=PLgj2CoY4uxUpAx-PRpBZrMQXOq6Xe9KSN&index=11
너무 점핑해서 뛰거나, 보폭이 넓을거 같네, 보폭을 줄이고, 질량중심 착지 해야함. 쉽게 말하면, 발착지는 꼬추밑에서 이뤄져야함
제자리 뛰기한다고 생각하고 뛰셈... - dc App
애플워치에는 목표케이던스 밑으로 내려가면 계속 진동울리는 기능이있습니다. 저도 그걸로 올렸어요 ㅋㅋㅋ - dc App
매트로놈 다운받아서 180맞춰놓고 들으면서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