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폭을 그대로 두고 캐이던스만 올리면 속도가 빨라져서 힘들 수 밖에 없으니, 처음에는 보폭을 극단적으로 짧게 하고 최대한 천천히 뛰다가 익숙해지면 보폭과 페이스를 올리면 될거임
그리고, 보폭을 짧게 하는 피치주법과 성큼성큼 뛰는 주법이 서로 많이 쓰는 근육들이 달라서 강화가 덜 된 근육들이 아플 수도 있을거임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종아리쪽 근육들이 그랬었던 것 같음)
런갤러 1(114.71)2024-10-16 10:40
저도 키 170이고 130키로에서 지금 71인데, 95때쯤엔 그냥 살살 뛰어도 힘들었습니다. ㅎ80정도까지 내려와야 덜 힘드실거에요 ㅎ
YETi(packet1327)2024-10-16 11:08
답글
ㅇㅎ 이전에 145정도로 뛸때는 호흡은 괜찮았었는데 무릎통증와서 올렸더니 숨차서 걷뛰걷뛰 하게 되네요 ㅠ 아직 흔들리는게 많아서 더 숨이찬것같네요
익명(112.186)2024-10-16 11:11
답글
네 저도 첨엔 100m도 못 뛰었어요. 그래서 빨리걷고 느리게 뛰고 반복 하다가 거리 늘려갔고요 ㅎ 2년전엔 그랬고 지금은 풀코스 서브4시간 정도는 조깅하듯 할 수 있었어요. 무리 마시고 차근 차근 도전해보세요^^
180으로 뛰면 무릎은 안아픔
보폭을 그대로 두고 캐이던스만 올리면 속도가 빨라져서 힘들 수 밖에 없으니, 처음에는 보폭을 극단적으로 짧게 하고 최대한 천천히 뛰다가 익숙해지면 보폭과 페이스를 올리면 될거임 그리고, 보폭을 짧게 하는 피치주법과 성큼성큼 뛰는 주법이 서로 많이 쓰는 근육들이 달라서 강화가 덜 된 근육들이 아플 수도 있을거임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종아리쪽 근육들이 그랬었던 것 같음)
저도 키 170이고 130키로에서 지금 71인데, 95때쯤엔 그냥 살살 뛰어도 힘들었습니다. ㅎ80정도까지 내려와야 덜 힘드실거에요 ㅎ
ㅇㅎ 이전에 145정도로 뛸때는 호흡은 괜찮았었는데 무릎통증와서 올렸더니 숨차서 걷뛰걷뛰 하게 되네요 ㅠ 아직 흔들리는게 많아서 더 숨이찬것같네요
네 저도 첨엔 100m도 못 뛰었어요. 그래서 빨리걷고 느리게 뛰고 반복 하다가 거리 늘려갔고요 ㅎ 2년전엔 그랬고 지금은 풀코스 서브4시간 정도는 조깅하듯 할 수 있었어요. 무리 마시고 차근 차근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