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사람은 프로3/프라임x/타쿠미센/아디제로... 를 신었구나!
역시 프로3/프라임x/타쿠미센/아디제로... 는 간지나는군
이게 가능하십니까
나이키로 바꿔도 비슷함
알파 시리즈만 빼고
사실 울 동네 공원 조깅 코스에선 알파 시리즈를 본 적도 없음
아 저 사람은 프로3/프라임x/타쿠미센/아디제로... 를 신었구나!
역시 프로3/프라임x/타쿠미센/아디제로... 는 간지나는군
이게 가능하십니까
나이키로 바꿔도 비슷함
알파 시리즈만 빼고
사실 울 동네 공원 조깅 코스에선 알파 시리즈를 본 적도 없음
나이키는 다 구별 쉽지 아디제로는 뛰고있으면 다 똑같이 생김
너무 잘 보이죠. 신발과 뛰는 자세 보면 구력측정 가능
조깅하는데 알파 신으면 아깝잖아 알파 신고 조깅하면 오히려 하수처럼 보임
아디다스는 구분못함 ㅋㅋ
달리는 도중에는 유명한거 말고는 구분 못하겠음ㅋㅋ
형광 아니면 눈에 들어오지도 않지
나도 유심히 보긴 하는데 하나도 모르겠더라
여기 하기 전엔 브랜드도 몰랐고 이젠 가끔 신발 쳐다보면 브랜드만 대충 구별감
써코니는 못생겨서 식별가능함
얼마큼 관심이 있냐에 따라 쉽지.. 자동차 좋아하면 계기반만 보고도 맞추고 패션 좋아하면 옷 브랜드 다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