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엔 '달리기하러 새벽에 춘천까지 가냐 미쳤냔' 소릴 들었었고 주로에 내 또래+남자는(20대) 근처 군부대에서 동원된 애들 말곤 없다시피 했음 풀코스는 전부 다 목장갑 낀 할배랑 아줌마라 무서웠음 신청 접수는 이틀 전에 해도 텐케이 가볍게 참가 가능 여름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았는데 사람이 안 차서 조선일보가 제발 좀 달리기하러 가자고 사력을 다함 - dc official App
들은 이야긴데 예전엔 참가해달라고 패키지에 신발도 있었다는 말도..
고인물 ㄷㄷ - dc App
저거 나가고 1년에 50키로도 안 뛰어서... 그냥 심심해서 버킷리스트로 나가본 거; - dc App
나도 새벽에 서울시청 앞에서 대회셔틀버스 타고 다녀왔던 기억이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