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풀 완주 섭4 목표로 천천히 훈련하려고 하는데

대회 2-3달 전에 보통 30키로 35키로 거리주 많이 하시자나요?

한달 정도 남기고는 테이퍼링 들어가고

근데 대회 없어도 & 한 겨울에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 30키로 이상 훈련 많이들 하는 편인가요?

대회 없으면 굳이 그 정도는 필요없다. 그냥 적당히10-20 키로 사이로 지속주 달리는게 더 효율적인지?

아직 10키로 50분 / 하프 1시간 50분 정도라 인터벌같은 스피드 훈련을 따로 넣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득보다 실이 많이 부상만 올거 같더라구요





오늘 갤에서 줍줍한 통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