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마라톤 기준
동마 일반접수 처럼 최소기록제출(5시간언더) <- 리셀러 유입방지
대회 7일 이전까지 취소가능 하 되 대회 날짜가 다가올 수록 취소 수수료 증가.
대회 완주 후 짐보관 수령 후 메달 수령할때 배번 명의자와 동일한 해당대회 플랫폼 계정(회원가입시 휴대폰 본인인증 必) QR코드 찍어야 메달 수령 가능
(ex : 러너블앱 배번 명의자와 같은 명의의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QR제출) 이경우 배번에 물품수령 체크해주는 불필요 인원 방지할 수 있음.
아울러 해당 어플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장소 위치 확인등이 가능 (짐보관위치, 행사부스위치, 화장실 위치등)
코로나때 쓰던 네이버/카톡 QR코드로 현장배번수령 좋네
아니 현장 배번 수령이 말이 됩니까..... ㅜㅜㅜ
취소기한을 늘리고 대회장 대기열을 주최측에서 줄 세워야되요 만약에 큰 대회인데 당일 배번을 배부한다그러면 오후에 뛰어야되는데 참가자들 입장에서도 몇 시간 씩 줄서가지고 배번을 받는게 그다지 탐탁치는 않겠죠 보통 해외마라톤은 지방대회가 아닌 큰 대회 위주로 참가해서 그런지 뽕 잔뜩 맞은 사람들이 보이는데 일본도 그렇고 서양도 그렇고 배번은 사전우편발송이 디폴트고, 6대 마라톤에서 조차도 배번위조, 복사하고 뛰고 일반인들한태 사진으로 박제당하는 사람들 있음. 마라톤대회의 유구한 역사임. 아니면 철인처럼 협회 등록한 사람만 참가자격을 주던가 해야되는데 진입장벽이 높고 매니아들만 나가는 철인과는 다르게 일반인들도 나들이겸 참가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마라톤 대회에서 그것도 어렵지 싶음
그쵸 아무래도 이게 제일 문제인듯
많은 예매사이트들과 공연주최측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암표의 근본적 근절이 안 되는걸 생각하면 ㅇㅇ.... 고민은 해봐야겠지만 엑스포열고 팔찌채워서 대기열세우고 이런 극단적인 조치는 참가자들이 너무 불편해져서 어렵지 싶음 동호인들 내에서 자정작용이 이뤄져야겠죠
개인적으로 배번을 특수하게 제작해서 지폐마냥 위조지폐 감별할 수 있게 특수처리를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고 보내요 이러면 최소한 복사배번은 하기 어려워질테니까
전체 명의 확인하면 오래걸리니까 랜덤샘플링? - dc App
올
-취소수수료 정책 -연령대별 기록제출 순서접수(대기순번 만들어서 취소시 자동접수) -완주후 배번에 생성되어있는 바코드로 골인지에서 pda 본인 확인 이정도로 생각되네요
그 일본 입국심사 qr찍는것처럼 하면 줄서서 qr찍고 한명은 앉아서 qr찍힌거 확인하면서 기념품 나눠주면 딱인데
10명정도 운영측에서 부담안되는 적은수의 암행어사가 집결시간이후부터 검문하고 다니면서 적발되면 영업방해로 벌금30배.
허걱
배번 칩 인식 여부로 출발지 입장하면 복사충은 아웃 가능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