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스는 출발 부터 22km지점 까지
경주 관광의 주요 명소와 아기자기하고
뷰가 좋은 길을 뛰고..가장 힘든 30km이후 부터는
다소 삭막한 북쪽 주거지 대로변을 뛰게 되어 있는데

차라리 길이 넓은 북쪽으로 먼저 뛰면 초반 병목도 빨리 풀리고
러너들도 후반 힘들 때 좁고 이쁜 길을 뛰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