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를 첫 풀인 런세포이고, 

기록은 10키로 50분 하프 1:58분 


훈련은 7,8,9 월 마일리지 150 180 240 , 30키로 장거리 2회, 남산 3회전(업힐 대비) 2회 했습니다.


연습량이 여러분에 못미치지만, 나름 완주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던 찰나.


평상시 있던 왼쪽 발목 안쪽 및 발바닥이 좀 통증 및 근육 뭉침이 느껴졌고

제 생각엔 종아리가 뭉쳐져있는게 크다고 생각해서 대회앞두고 컨디션 관리 러닝은 못하고,


회복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선 충격파치료, 침치료를 병행할 예정인데, 

첫 풀 앞두고 컨디션을 위해서 어떤걸 하셨는지 질문드립니다.

(ex. 족욕, 카프슬리브 등등)


+ 카프슬리프 하고 자면 효과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