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를 첫 풀인 런세포이고,
기록은 10키로 50분 하프 1:58분
훈련은 7,8,9 월 마일리지 150 180 240 , 30키로 장거리 2회, 남산 3회전(업힐 대비) 2회 했습니다.
연습량이 여러분에 못미치지만, 나름 완주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던 찰나.
평상시 있던 왼쪽 발목 안쪽 및 발바닥이 좀 통증 및 근육 뭉침이 느껴졌고
제 생각엔 종아리가 뭉쳐져있는게 크다고 생각해서 대회앞두고 컨디션 관리 러닝은 못하고,
회복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선 충격파치료, 침치료를 병행할 예정인데,
첫 풀 앞두고 컨디션을 위해서 어떤걸 하셨는지 질문드립니다.
(ex. 족욕, 카프슬리브 등등)
+ 카프슬리프 하고 자면 효과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고 있을 때는 누워 있으니까 카프슬리브가 필요 없지
족욕 + 폼롤러 따뜻하게 하면 혈액순환이 되서 근육에 영향분이 잘가서 회복된다. 그리고 폼롤러로 뭉친부위 풀어주는데 럼블롤러 이번에 세일하던데 하나 장만해서 그걸로 풀어줘. 카프슬리브 하고 있으면 효과는 있는데 위에 두개가 더 좋다. 특히 럼블롤러가 좋아. 그리고 아프지 않은 선에서 심박존3까지는 조깅이라고 보고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 영역이라 그렇게 해주면 족욕처럼 혈액순환에 도움도 주고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도 좋아. 치료를 받으면 그날은 운동을 못하니깐 치료 받는날이랑 아닌날이랑 나눠서 조깅해야겠지
아하 족욕, 마사지 하고 치료 받는날은 헬스, 아닌날 조깅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나름 여름에 열심히 했으니 완주는 가능하겠죠..?
헬스는 제마전까진 쉬는걸 추천함 러닝이랑 헬스는 또 상극이라 추천하진 않아. 종아리 엄청 아픈건 아닌거 같아서 관리 잘하면 완주는 가능하지
ㅇㅇ 엄청 아프거나 이정도는 아님. 조언 감사합니다. 할수있는 치료(한방+양방) 하고 족욕, 폼롤러 많이 하고 자야겠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