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정가 20에 주고사서


50키로쯤 신었을때만 해도 다른거 사볼걸 후회아닌 후회를 엄청했더랬다..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겠는 애매한 느낌




200을 신으니까 그냥 너만한 친구가 없다 의심해서 미안하다 ㅠㅠ


나를 더 빠르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같이 잘 달려보자


발톱 제대로 안깎아서 피묻혀서 미안하다 내가 잘할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