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과 거의 동시에 시계를 샀으니 약 2개월 반을 사용했습니다.


우선, 5k의 경우는 충분히 예측 이상의 기록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k의 경우 코스의 획득고도 낮고, 컨디션이 좋다면 가능할 것 같아요.




현재 YMCA 첫 하프를 서브-2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16k까지는 608 페이스로 달려봤습니다. 숨이 차지는 않았고 다리가 너무 잠기고 무릎이 아직 약하다고 느껴졌어요.


약 5주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는데, 가능할까 싶네요...


목표에 너무 매몰되어 완주의 기쁨보다 아쉬움이 더 크게 남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네요


아직 큰 부상은 없었지만, 목표를 너무 높게 잡았다가 큰 부상이 올까 걱정도 됩니다.



목표 기록이 예측 기록 보다 6분을 더 단축해야 하는데 가능할까요?

전에 비슷한 질문을 드렸으나 현재 좀 더 데이터가 쌓여서 다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