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전, 런린이 시절에 감히 베넥2 구매. 발을 쥐어짜는 착화감과 걸을 때마다 불안한 발목, 뛴 후 시큰거리는 종아리에 뭐 이런 신발이 다 있냐 생각하고 봉인.
하프 131 찍는 중수되고 어제 다시 신어봤는데 이렇게 편하고 안정적이고 날카롭고 미니멀한 명작이 있다니! 왜 엘리트가 베넥2 좋아하는지 알겠더라.
신발 평가는 본인이 얼마나 성장했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깨달았다.
1년 6개월 전, 런린이 시절에 감히 베넥2 구매. 발을 쥐어짜는 착화감과 걸을 때마다 불안한 발목, 뛴 후 시큰거리는 종아리에 뭐 이런 신발이 다 있냐 생각하고 봉인.
하프 131 찍는 중수되고 어제 다시 신어봤는데 이렇게 편하고 안정적이고 날카롭고 미니멀한 명작이 있다니! 왜 엘리트가 베넥2 좋아하는지 알겠더라.
신발 평가는 본인이 얼마나 성장했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깨달았다.
고수들의 신발 베넥2
성장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는 신발 처음 봄
알파대비 특유의 경쾌한 맛이 있는듯요
저도 얼마전에 크림에 베넥2 16에 올라왔길래 궁금증에 사봤는데 지금 대회는 알파3 봉인시키고 베넥2로 뛰고 있네요 이번 제마풀 때도 알파3대신 이거 신고 뛸까 고민중입니다
딱 레이싱화의 표준 그 자체 느낌입니다
저도 아직 베넥2 신는중ㅋㅋㅋㅋ - dc App
진짜 계속 찾을만함
저도 봉인중 나중에 발목 강해지면 쓰려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