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대회참가를 못하게 되어서 양도하는건 이해가 가는데(잘못이 아니라는게 아님)내 기록으로 남기지도 못하는걸 웃돈주고 꾸역꾸역 양도받아서 대회참가하는건 진짜 이해안감차라리 뻐꾸기는 이해라도 가는데(물론 이것도 잘못이 아니라는게 아님)
양도하는사람 = 못뛰는데 돈낸게 아깝다 양도받는사람 = 뛰고는싶은데 뻐꾸기는 하기싫다 뻐꾸기 = 어쩌라고 ㅋ 내가뛰고싶음뛰는거지
난 뻐꾸기가 양도받는 것 보다 더 이해 안되긴함
뻐꾸기=배번복사>배번양도 아닐까?
양도양수 뜻 모르는거 같은데? - dc App
어떤부분에서?
공인기록증 안 나와도 워치 기록으로 "완주 성공! PB 달성!" 이 ㅈㄹ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