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바깥쪽 날쪽부터 조심스레 착지를 하면
허리 통증이 꽤 생기는데,
(어디쯤이냐면 뱃살 허릿살 접히는 딱 그쯤부분의 허리)
사실 이것때문에 프로3를 못신는거기도 한데
(얘는 신발이 가만히 서있어도 외전유발해서...)
그렇다고
엄지쪽으로만 착지를 하면 허리는 전혀 안아픈데
아직은 괜찮지만 나중에는 중족골쪽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지금 별 문제 없다면 엄지쪽 위주로 착지를 계속 해도 괜찮은가?
아니면 허리 통증 원인을 찾아가면서 교정해가면서
발날쪽부터 착지를 하는게 더 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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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찍어봐야 알겠긴 한데 그냥 자연스럽게만 뛰면 엄지쪽부터 착지하는데 오늘 최대한 바깥쪽부터 샤르륵 순차적으로 착지해보려고 연습했는데 당장 또 아프네 ㅠㅠ
ㅇㅇ 일단 장기적으로가면 딱히 좋기만 한 건 아닐거 같아서 교정해보려고 하는건데 일단 조금 살살 연습 더 해봐야겠다 ㅠ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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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프로3 신으면 딱 그러는데 속도가 낮을때는 신발이 무게가 덜 실려서 계속 발이 기울어진 상태가 유지되면서 골반허리가 틀어져서 통증이 오고 속도가 높아지면 신발에 무게가 강하게 실려서 발이 좀 수평으로 돌아오면서 통증이 사라지던데 근데 프로3야 신발이 원래 좀 공격적으로 그렇게 생겼지만 1080은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 음
나 얼마전 디스크재발했었는데 리어풋하면 허리 개아파서 미드풋 연습 해서 다시 뛸수있게 되었는디 새끼쪽 외측 착지하면 허리 덜아프고 내리막길 리어풋 허리아팠어 지금은 다 안아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