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그냥 적당히 즐겨하는 사람인데 심박수 체크 이런걸 신경을 한번도 안썼거든.

근데 친구가 인스타에 올린 인증보더니 심박수가 왜이렇게 높냐고 하더라고.

할때는 주로 6:00초과하는 조깅 / 4:50언더의 빡런 (내기준) 둘중 하나 하는데, 후자로 하면 무조건 평균심박이 190은 넘겨. 10km짤은 대회인데 저때는 200넘는 심박으로 8키로 넘게 달렸더라고.

1. 워치가 잘못되었다
2. 체형(?) 체질(?) 이 이상해서 워치로 심박수가 이상하게 나온다.
3. 실제 심박수다.

셋 중에 하나인지 보려고 내일은 침구랑 워치 바꿔 뛰기로 함. 형들이 볼때는 뭐같아…? 심박수 높다고 하면 안좋다는 얘기가 많아 걱정되어서 물어봐. 참고로 시계는 가민 55인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