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가 10만원

무거움.
밀어주는 느낌 크지 않음

5~7분정도의 조깅 페이스에선 
발을 잡아끄는거같은 불쾌함이 있음


4분 초반 페이스에선 무거운 오프로드 차량이 들이박는거같은 느낌의 탄성이 있음

쿠션 딱딱한 편

에너젯 플러스 v2에 비해 착화감 많이 아쉬움

열감 꽤 있는 편임

쿠션 딱딱함

정가는 17정도인데 그돈주고 살건 아니고 
7-9만원 사이면 사볼만도 할듯
가난한자의 슈퍼트레이너랄까..

12만원 정도에 v2 살수있던데 그거 사는거 추천함
+ 한국타이어랑 콜라보한 아웃솔이라서 내구도랑 접지력 좋다는데 느낌상 뭔가 그런것 같기도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