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달 차 초보입니다.
체중 90에서 시작해서 72까지 감량 했고
월에 100-110 정도 뛰고 있습니다
10km 1시간 언더를 해보고 싶은데
630페이스가 최대 입니다ㅠ 그이상으로 달리면 심박이 180이상으로 치솟습니다.
이럴때는 10km 이상을 630페이스로 달리는 걸 연습해야 할까요?
아니면 달리고 싶은 페이스로 계속 억지로 달리는 연습을 해야할까요?
체중 90에서 시작해서 72까지 감량 했고
월에 100-110 정도 뛰고 있습니다
10km 1시간 언더를 해보고 싶은데
630페이스가 최대 입니다ㅠ 그이상으로 달리면 심박이 180이상으로 치솟습니다.
이럴때는 10km 이상을 630페이스로 달리는 걸 연습해야 할까요?
아니면 달리고 싶은 페이스로 계속 억지로 달리는 연습을 해야할까요?
훈련 마지막에 질주와 휴식을 세트로 몇개 해보시면 어떨까요? 질주라고 해서 전력달리기는 아니고 훈련페이스보다 조금 빠른정도? - dc App
천천히 많이 달리는 것 자체로도 근육에 모세혈관을 발달시켜서 수행 능력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더라고여. 근데 심폐 능력을 키우려면 딱 그쪽에 자극을 줘야.. 고로 심박 높게 찍혀도 600으로 뛸 수 있는 최대한 뛰는 걸 반복해보심이.. - dc App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더 낮은 속도로 12km 뛰어보고 몸이 이제 적응 했다 싶으면 14km 뛰어보고 이런 식으로 주당 약 2km 거리를 늘려 나가다 보면 어느순간 10km를 똑같이 630으로 밀었는데 심박이 남을 때가 옵니다. 그때 인터벌이나 빌드업 같은 포인트 훈련으로 스피드 훈련 섞어 주면 페이스는 금방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