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서울레이스에서 122 달성 후 자신감을 얻어 생겨 


이번 제마 목표를 서브3로 잡았습니다.


이번 주말에 20k 대회페이스 지속주, 다음주 10k 대회를 앞두고 있어 


사실상 마지막 스피드 훈련이 될 것 같아 서브3 페이스로 야소 800을 하러 트랙으로 갔습니다.


질주 800m 180초 랩타임으로 잡고 회복 400m 165초 고정으로 12세트 진행해습니다.


질주

회복

심박은 중간에 오류가 좀 있었던 것 같네요.

랩타임 한번도 안 밀린걸 보니 확실히 몸이 올라온게 느껴집니다. 좀 더 욕심냈으면 2~3세트 더 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컨디션 관리 잘 해서 남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 내고싶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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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혹시 서브3를 하신 고수분들께서는 대회 페이스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셨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브3 페메를 따라가고 싶은데 뒷조 출발이라 레이스를 혼자 운영해야 될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