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95 를 뛰기 위해 30 35 장거리 꼭 뛰어보라고 추천을 하는데

저기서 끊는 이유가 있나요?

한달 정도 충분히 시간 남기고 50 정도 느리게 뛰어서 훈련하는건 득보다 실이 많아서 그런가?

풀마 준비글 많이 올라오니까 문득 궁금해지네요

20키로 많이 뛰어보면 10키로 쉬워지듯이 50 훈련은 풀마를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만들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너무 몸에 무리가 가는 훈련법일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