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충분히 시간 남기고 50 정도 느리게 뛰어서 훈련하는건 득보다 실이 많아서 그런가?
풀마 준비글 많이 올라오니까 문득 궁금해지네요
20키로 많이 뛰어보면 10키로 쉬워지듯이 50 훈련은 풀마를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만들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너무 몸에 무리가 가는 훈련법일라나
댓글 13
그 이상은 데미지가 심해서 오히려 실이 더 많고
장거리 목적은 글리코겐 고갈을 시켜서 추후 글리코겐탱크를 더 늘리는게 목적인데
그 시점이 보통 30~35 사점오는 시점이라
굳이 거기서 더 고갈시켜봐야 좋을게 없고 오히려 부상 위험만 커짐
자전거케미칼아죠씨(justinshins)2024-10-16 22:45
답글
사점이라는 게 다리가 잠기는 걸 말하는 건가여? 아니면 몸에 기력이 달리는 걸 말하는 건가여? - dc App
주짓수꿈나무(load8351)2024-10-16 22:46
답글
머시써 백과사전찡 - dc App
킴런(jury5372)2024-10-16 22:47
답글
복합적인건데
보통은 봉크임
의식이 흐릿해지고 호흡을 해도 호흡이 안되느느낌이고
근육이 잠기고 잠긴 다리근육떄문에 고관절이랑 장요근 끌어다 쓰면서 윽엑윽엑하다보면 어느순간 퍼져서 걷거나 쓰러져있음
이 사점을 극복하려면 초반에 오버페이스를 안해놓는게 중요함
풀코스는 걍 레이스 시작을 30km부터 라고 생각하고 30km이전까지 아무리 컨디션이 좋아도 보수적으로 뛰어야함
자전거케미칼아죠씨(justinshins)2024-10-16 22:53
답글
그후 30k지나서 살살 올려보다가 35k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페이스를 올리는거임
마치 10k가 5나 6k에서 페이스올리는것
하프가 15k 넘어서 부터 페이스올리는것처럼
풀은 35k정도부터 페이스 올리는거임
그래서 유명 대회들 보면 페메들이 보통 30k,35k 일정속도로 쭉끌다가 그 이후 페메 떨어지면 선수들이 속도 올려서 본격적으로 레이스를함
자전거케미칼아죠씨(justinshins)2024-10-16 22:54
답글
여하튼 지속주던 LSD던 30~35k까지만 하는 이유는
글리코겐 고갈이 되는시점이 보통 그 해당시점이기에 일부로 고갈을 시켜 추후 글리코겐 생성시 몸이 더욱더 많으 글리코겐을 저장하기 위한 훈련이기도 하고
30k이후 잠기는 몸을 훈련을 통해 조금이나마 적응시켜서 추후 레이스때 버텨내기 위함도 있음
자전거케미칼아죠씨(justinshins)2024-10-16 22:55
답글
갑자기 꿀팁대방출 감사합니다 뽀뽀쪾
런갤러 1(121.182)2024-10-16 22:56
답글
오 스고이. 지식 공유 감사합니다. - dc App
주짓수꿈나무(load8351)2024-10-16 22:57
답글
여하튼 저런 강도높은 지속주나 LSD를 할 경우에는 운동 후 빠른회복을 위해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주는것도 좋음
물론 글리코겐도 채워야하니 탄수화물도 당연히 필요하고.
자전거케미칼아죠씨(justinshins)2024-10-16 22:58
답글
ㅋㅑ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최장 35 까지만 하는걸로
정령™(uiuc26882)2024-10-16 22:59
저도 궁금. - dc App
주짓수꿈나무(load8351)2024-10-16 22:46
35이상은 몸에 데미지가 심해서 회복하는기간이 길어짐 -> 회보끼간동안 훈련 퀄리티떨어지거나 부상위험 증가
그 이상은 데미지가 심해서 오히려 실이 더 많고 장거리 목적은 글리코겐 고갈을 시켜서 추후 글리코겐탱크를 더 늘리는게 목적인데 그 시점이 보통 30~35 사점오는 시점이라 굳이 거기서 더 고갈시켜봐야 좋을게 없고 오히려 부상 위험만 커짐
사점이라는 게 다리가 잠기는 걸 말하는 건가여? 아니면 몸에 기력이 달리는 걸 말하는 건가여? - dc App
머시써 백과사전찡 - dc App
복합적인건데 보통은 봉크임 의식이 흐릿해지고 호흡을 해도 호흡이 안되느느낌이고 근육이 잠기고 잠긴 다리근육떄문에 고관절이랑 장요근 끌어다 쓰면서 윽엑윽엑하다보면 어느순간 퍼져서 걷거나 쓰러져있음 이 사점을 극복하려면 초반에 오버페이스를 안해놓는게 중요함 풀코스는 걍 레이스 시작을 30km부터 라고 생각하고 30km이전까지 아무리 컨디션이 좋아도 보수적으로 뛰어야함
그후 30k지나서 살살 올려보다가 35k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페이스를 올리는거임 마치 10k가 5나 6k에서 페이스올리는것 하프가 15k 넘어서 부터 페이스올리는것처럼 풀은 35k정도부터 페이스 올리는거임 그래서 유명 대회들 보면 페메들이 보통 30k,35k 일정속도로 쭉끌다가 그 이후 페메 떨어지면 선수들이 속도 올려서 본격적으로 레이스를함
여하튼 지속주던 LSD던 30~35k까지만 하는 이유는 글리코겐 고갈이 되는시점이 보통 그 해당시점이기에 일부로 고갈을 시켜 추후 글리코겐 생성시 몸이 더욱더 많으 글리코겐을 저장하기 위한 훈련이기도 하고 30k이후 잠기는 몸을 훈련을 통해 조금이나마 적응시켜서 추후 레이스때 버텨내기 위함도 있음
갑자기 꿀팁대방출 감사합니다 뽀뽀쪾
오 스고이. 지식 공유 감사합니다. - dc App
여하튼 저런 강도높은 지속주나 LSD를 할 경우에는 운동 후 빠른회복을 위해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주는것도 좋음 물론 글리코겐도 채워야하니 탄수화물도 당연히 필요하고.
ㅋㅑ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최장 35 까지만 하는걸로
저도 궁금. - dc App
35이상은 몸에 데미지가 심해서 회복하는기간이 길어짐 -> 회보끼간동안 훈련 퀄리티떨어지거나 부상위험 증가
32k나 풀코스 뛰는거랑 훈련효과가 별차이 없다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