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는 57분이고

조깅페이스는 700 전후임


조깅페이스가 빠르면 그리 높게 안뛸것 같은데.. 느려서.. 


이 느린 페이스에서 수직진폭을 신경쓰면 그 땅바닥을 기어가는 느낌? 

걷는것과 뛰는것의 애매한 그 어디쯤인거 같아 


그래서 천천히 조깅할때 이리저리 고민을 하는 중임


근데 썬코치처럼 그냥 위로 바운스를 주는게 오히려 둔근을 쓰는 느낌이 드는거임 

고관절도 쓰는것 같고


기록보니 수직진폭 10.5 나옴.. ㅋㅋ 



1키로 445 레피티션? 시도해 봤는데 이때는 수직진폭 8 나오넹.. 


10k 50분 언더 하고싶다..  좀 뛰는폼이 될려면 적어도 5분언더 페이스가 나와야 되더라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