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안더워서 좋았었구요
날이 안더워서 7키로만 뛰려다가 인생 두번째 10키로 뛰었어요
첫번째때는 죽기살기로 60분을 맞췄다면 이번엔 몬가 여유롭게 뜀
토요일엔 런닝 대신 용마산 올랐어요
등산이 더 힘들었는데 런닝보다 심박이 낮은거보면 런닝도 힘든운동인가봐요
그리고 오늘은 뭔가 2키로마다 520 550 620으로 늦추면서 뛰려고 했는데 그냥 그냥 달렸어요
초반에 빨리뛰어서 예전처럼 심박 190나올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어쩐지 한여름에 630으로 뛰어도 심박은 190나오는데 숨은 안차더니
제 심박은 온도때문인건가 싶네요
빡세게 운동한 증거가 심박인줄 알았는데 다른 지표는 없나 찾아봐야겠어요 보폭이라던가 뭐 다른거
훈지 고봉밥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