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520~30 케이던스 181~3정도로 달리는데


오늘 며칠연속으로 달려서 그런지 다리 부담될거같아서 보폭을 좀더 가벼운 느낌으로 뛰어봤더니 187 나왔네여


이렇게 뛰니까 다리 부담이랑 심박 부담은 확실히 덜해서 좋았는데.. 달린다는 느낌보다는 아줌마들 파워워킹 느낌이 강하기도 하네여...


 가끔 몸이 피곤할떄 이런 러닝으로 달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기존에 하던대로 좀더 부하가 가도록 하는게 맞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