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라 10km 완주를 목표로 시작했는데

오늘 1.61km를 뛰라고하네

이게 런린이의 기준에서 부상없이 달릴 수 있는 기준이라는건가?

저거 깔짝 뛰는게 맞을까? 저거뛰고 좀 더 뛰어도 될려나


저대로 뛰자니 너무적고 내맘대로 뛰자니 트레이닝의미도 없는거같고, 뭔가 나보다 체계적인 전문가가 짠거일텐데 오바하면 트레이닝에 지장있을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