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 살 돈이 없어 뉴발란스 574 신고 달렸습니다.
밥 먹고 바로 뛰어서 초반에 고생했습니다..
10키로 1시간을 첫번째 목표로 잡고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최종 목표는 하프 마라톤 완주입니다.
근데 선생님들 질문이 있는데
그냥 집에 있는 면티랑 반바지 입고 뛰었는데
이거 꼭지가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하시나요?
밥 먹고 바로 뛰어서 초반에 고생했습니다..
10키로 1시간을 첫번째 목표로 잡고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최종 목표는 하프 마라톤 완주입니다.
근데 선생님들 질문이 있는데
그냥 집에 있는 면티랑 반바지 입고 뛰었는데
이거 꼭지가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하시나요?
다이소가면 찌찌파티팔구 천원에 12개 붙어서 6회쓸수있구 이거 부담되면 대일벤드 판다 그거는 좀더 많이 싸
성샌님 감삼다
약국가면 서지컬 테이프(살색 종이반창고) 팜 얼마 안하는데 오래 쓸 수 있음
런데이 깔아서 30분 달리기 해봅시다 갑자기 이렇게 달리면 부상 당하기 마련....ㅠ 러닝화도 사고 런데이 깔고 달리면 런데이 아저씨가 다 알려줌 모르는 거 있으면 여기에 물어보고
1시간 이미 뛸 수 있는 애한테 런데이 30분 시키면 답답해뒤질듯
나도 첨에 젖꼭지 ㅈㄴ 아팟는데 어느순간 꼭지 주변에 털나면서 안쓸리기 시작하더라 ㅋㅋㅋ 반창코같은거 꼭 붙이고 뛰삼
꼭지 털 용도가 있었구나 난 계속뽑았는데 이제 길러야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