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달리는 사람이 너무 많다.
처음 10km 45분 찍을땐 내가 잘 달리는 줄 알았다
처음 10km 39분 했을땐 내가 진짜 잘 달리는 줄 알았다
근데 38분 찍으니까 내가 잘 달리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든다
37분을 찍었는데도 의아하다..
그야 당연한게..
여기 보면 죄다 37분 이상이다
36분도 엄청 많고
누구는 35분.. 거리 짧으면 34분도 나온다..
기록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내가 잘 달리는 게 맞나..? 싶다..
잘 달리는 사람이 너무 많다.
처음 10km 45분 찍을땐 내가 잘 달리는 줄 알았다
처음 10km 39분 했을땐 내가 진짜 잘 달리는 줄 알았다
근데 38분 찍으니까 내가 잘 달리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든다
37분을 찍었는데도 의아하다..
그야 당연한게..
여기 보면 죄다 37분 이상이다
36분도 엄청 많고
누구는 35분.. 거리 짧으면 34분도 나온다..
기록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내가 잘 달리는 게 맞나..? 싶다..
아니 선수 할것도 아니고.. 나는 50분 아래로 한번 들어가보는게 소원인데..
비교대상을 남으로 잡으면 항상 불행할 수 밖에...과거의 자신보다 얼마나 향상되는가에 초점을 맞추면 행복해질거야 - dc App
섭3 러너도 겸손해지는걸 보면... 학사가 제일 나대고 정작 박사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는거랑 같은거인듯 ㅎㅎ
난 45-140-330 목표만 달성하면 펀런할거야
그냥 인생의 진리같은거임 ㅋㅋ 배울수록 겸손해지고 배움의 깊이감을 느끼게 됨 ㅋㅋㅋ
ㅋㅋ ㄹㅇ 그냥 위에쳐다보면 너무 많음 개인목표잡고 달성하는 재미로 해야하지않을깡 - dc App
여기 37분이 그렇게 많다고? 그 정도는 아닌데 이 갤도 37분이면 초고수야... - dc App
5k 350 달성하고 몸이 이 이상의 속도는 허락 안해준다고 생각하고 접음, 걍 기록에 집착하는게 별로 안좋은거같음 몸에 무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