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어보고 싶은 런닝화는 많은데

이 많은 신발 중에 발에 맞는게 하나도 없음.

누구는 태어날 때 부터 팽수로 태어나고 싶어서 팽수로 태어났나.

영화 기다리면서 갈데 없어서 갔다가 ㄹㅇ 기분 개잡치고 영화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