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4 지른지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았지만 스트렁 저가격은 사이즈 있을때 일단 빨리 지르고 봐야할 것 같았음;;;


과체중한테 킹갓 카본화라니 난 과체중 아니지만 안정성이나 빵빵한 쿠션에 좀 강박적으로 집착하는 편이라 그런 부분에서 나의 취향을 중족할 것 같네

근데 엔프랑 같이 신기엔 좀 성격이 중복되나..? 엔프는 가벼워서 그렇진 않을 것 같지만 일단 스트렁 신어보고 둘중 하나 반품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