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좋으면 320, 못하면 330 하지 뭐~' 이런 느낌으로 훈련했었는데


이제는 '응~ 넌 못해도 309 해야 돼~'가 돼버리니까 훈련 질적으로나 스케쥴 상으로 체계적으로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