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도 상대치가 중요한거지 절대치는 아무 의미가 없음


10k pb 35분인 사람이 TT할때 평심 210나오고 500페이스 조깅할때 평심 160 나오는데

10k pb 45분인 사람이 TT할때 평심 160나오고 500페이스 지속주할때 평심 140 나온다고하자


똑같이 500페이스로 뛴 기록만 보고 평심 140짜리 기록이 더 고수라고 할 수 있나?

안정 심박은 낮은게 좋고 최대 심박은 높은게 좋은게 맞는데 러닝할때 심박은 본인 최대 심박의 몇%인지가 중요한거지 그 절대치가 전혀 중요하지않음

자꾸 뭐 심박이 낮아서 고수네 하는거 보면 좀 의아해서 그럼.. 실력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는 기록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