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롤링까지는 아니겠지만
좀더 탄성있게 점프하면서
어느정도의 롤링이 되는게
이제 완전히 느껴지는데
(물론 영상이 없긴 하지만)
근데 이게 롤링 전보다 러닝 이코노미 측면에서도
효율이 좋은건가?
이제 막 터득해서 그전폼보다 더 일찍 퍼질거
같다해야되나 ㅋㅋ
풀코스 대비 어떨지 감이 안와서...
Full - N/A (24년 JTBC 도전)
Half - 1 : 40 : 00 (24년 10월 광. 평. 마)
10K - 0 : 45 : 14 (24년 10월 서울레이스)
running start 2023. 08. 15.
Half - 1 : 40 : 00 (24년 10월 광. 평. 마)
10K - 0 : 45 : 14 (24년 10월 서울레이스)
running start 2023. 08. 15.
아니 탄력적인 주행이 근육에 피로도가 높아 그래서 초기에는 케이던스로 달리라고 많이 하자나 요즘 황영조 감독님도 이런 뉘앙스로 말하던데 가볍게 가라고 이상적인건 상황에 따라서 섞어서 뛰는거야
아... 내가 느끼는게 맞았군... 늬앙스를 이해했어 땡큐 - dc App
러닝폼이 정답이 뭔지 모르겠응 - dc App
끝이없는듯ㅋㅋㅋ 전문가들 조차도 의견이 갈리는 느낌이라 ㅋㅋ - dc App
정석근 유투브 보면 깔아뛰기 영상 있는데 그거 보고 마산88님 첫줄 댓이랑 비슷하게 생각함
영상 아직안보긴했는데 탄성과 적당한롤링을 하되 깔아뛰기하면 이코노미적으로 좀 더 나을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