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스페이스3로 바꾼 9월 중순 이후 누적인데

(가끔 시계 안가꼬나와서 방치중인 가민 쓰는날
빠진거긴한데 대세지장은 없을듯)



나도 말로는 논카본화를 열라 찾는 편인데

실제 사용은 카본을 더 많이 신고 있군 ㅋㅋㅋ




이유는 엘리트v4는 카본레이스화 주제

별로 피로감이 안오길래(따지고보면 그래서 슈트라고 욕을 먹는)

별 부담이 없어서 그랬는듯도 하고,


아스팔트 위에서 길게 뛰기에 레벨v4가 불편한점 도 있었을테고






아무튼 카본화가 몸에 주는 데미지적인것을 생각해 보면

무심코 많이 신었던 베넥3가 발바닥에 타격을 아주 엄청 많이 준 거 같음.

종아리에 간 타격이 발바닥으로 온 것도 있을거고,

힐풋러가 아닌데 베넥3
전족부 부족한 쿠셔닝이

발바닥 싸대기 때린 충격도 있을거고.




카본화 신지 말란 주장에는 그냥 반반인 편인데,

일단 몸이 편하다고 느껴서 몸이 시키는데로

논카본화를 좀 더 찾고싶은 편임.

특히 포인트 훈련에서는 더 논카본으로 하고싶어서 레벨을 찾았던거였고



여튼 논카본 신고싶어서 슈블2슈블2 노래를 부르다

사이즈미스로 실패 한 후

허드슨도 신는다고 하니까

뉴발 1080이 요새 자꾸 심하게 땡기는데




오늘 점심때 배송 올 줌플6가 제몫을 해줄까??




어 근데 줌플6 카본이야 아니야? 카본이야? ㅠㅠ

그럼 나 1080 사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