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95kg 시작
9월 21일 93kg 추석 연휴기간 먹고 자기만 하고 움직이질 않음
9월 28일 91kg
10월 5일 93kg 9/29~10/5 해외여행
해외여행 이후 마음 잡고 달리기 진짜 열심히 시작
10월 6일부터 현재까지 하뛰하쉬 한 결과
오늘 아침 87.5kg
9월 2일 첫 달리기 이후 7.5kg 빠짐
10월 5일 이후로 5.5kg 빠짐
처음에는 하루에 2천보, 심각할땐 1천보도 안걸어서 이대로면 걷는 방법을 까먹을거 같아서 억지로 시작했는데
지금 너무 재미있어서 열심히 하는 중
오늘 퇴근하고 5km or 7km pb 측정해 볼 생각에 두근두근거림
살빼려고 달리기 고민 중인 사람한테 응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성해봄!
p.s 선배님들 근데 고글은 왜 쓰는건가요? 먼가 뛰다보니까 장비가 눈에 들어오는데 고글의 용도는 멀까요?
(평일엔 퇴근 후 밤에 뛰고, 주말에만 새벽? 아침?에 뛰는데 그냥 자외선 차단용 인가요?)
자외선 차단+벌레유입방지+얼굴 가림+기분이 좋거든요
마지막 이유가 가슴을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