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지 구간 4km 경사구간 4km 트레일 산악구간 3km 정도 복합구간
+ 해뜨기전 산속 깜깜해서 너무 위험하더라. 아무도 없어서 조심조심 천천히 걸었고, 온갖 거미줄이란 거미줄은 다 걷고 옴.
+ 사진처럼 신발이랑 바지 개차반 됨.(바지는 2xu 컴프레션 4계절 입어도 넘 좋음, 겨울엔 안춥고 여름엔 안덥고 짱짱맨!!)
+ 오늘의 목표 : 러닝시간 최장시간 갱신(기존 72분) -> 73분으로 1분 갱신 ㅋㅋ(의도한건 아님 지금 찾아보니 그렇네)
+ 결론 : 장마철엔 습도때문에 그나마 일출전이 괜츈. 사람 없어서 일부구간 상탈도 가능
오래 뛰셨네용 고생하셨습니다. :)
좀 오래뛰려고 했고 대신 페이스나 심박은 최대한 힘들지 않게 뛰었습네다^^
복충님 국모닝!!!
여름에는 새벽러닝이 최고인거 같아요 장거리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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