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 518대회랑 지난주 나주 대회처럼 로칼 대회 위주로 나가는데
보통 유명 대회는 수도권에 있어서
내년에 큰맘먹고 jtbc 나가보려고 하는데
로칼 대회만 가도 수백명 사이에서 달리는거라 기분이 묘한데
jtbc처럼 5천명 사이에서 달리면 소위 대회 뽕이란게 생기나요?
시즌 초 518대회랑 지난주 나주 대회처럼 로칼 대회 위주로 나가는데
보통 유명 대회는 수도권에 있어서
내년에 큰맘먹고 jtbc 나가보려고 하는데
로칼 대회만 가도 수백명 사이에서 달리는거라 기분이 묘한데
jtbc처럼 5천명 사이에서 달리면 소위 대회 뽕이란게 생기나요?
출발지랑 골인지에 사람 바글바글 한게 다르고 나머진 비슷함
서울 메이저 대회 거리응원 차이가 크긴함
아 거리응원하면 봉사점수나 알바비 같은 거 줘서 그런거겟죠? 메이저 대회는 스폰사 붙어서 돈이 많을테니
젊은 러닝크루들 자발적 응원인듯요
오 선수 느낌도 나고 하겟는데요? 이번에 나주 대회도 코스 초반이긴 하지만 농악대 응원하길래 괜찮앗는데
엄청 신나고 힘나요. 지방대회 마을 주민들 응원이랑 비교시 차이커요 ㅋㅋ 꼭 서울 도로 대회 나가보셔요
저도 전주고 작년에 제마 첨나가봤는데 감동이였음 출발부터 끝날때까지 응원인파가 와~ 안뛸래야 안뛸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