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11월은 정말 일로 뚜드려 맞은 달이었습니다
분노의 하프주가 11월 2일이라
11월 마일리지 100k를 겨우겨우 채웠네요
오늘 95길래 딱 5k만 더 뛰고오자... 했네요

얼마나 일에 치였으면 제가 엄청 사랑하는 워치가...
방전된 채로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ㅜㅜ 이런일이 없었는디
어쩔수없이 오늘은 폰 삼헬 키고 달렸습니다


폰 gps가
아주 정확한가봅니다..?? 페이스 엄청 느린걸보니 ㅋㅋ
컨디션이 정말 별로긴 했지만...
진짜 열심히 달렸는데... ㅠㅜ 왜케 느린걸까요..

그나저나
겨울엔 월 100 채운다는건 무척 어려울듯합니다
무리하지말고 되는대로 달려야겠습니다

모두들 굿밤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