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어떻게 달림? 목숨 내놓고 달리는 것 아닌가? 자도 개좁아서 자전거들 인도로 들어와서 추월하던데
나 여름부터 여기 달리는데 그런경우는 못봤는데 애초에 걷는 사람도 워낙 많아서 자전거가 제정신이면 인도로 못들어옴..
길이 개거지같아도 인간의 적응력이란 놀랍네 저번 주에 한번 가보고 다시는 안가리라고 다짐했거든 길이 사람 너무 잘죽게 생김
근데 좀 한강 안양천 개같이 자전거타는 사람이 워낙많아서 그냥 자전거거 보이면 본인이 조심하는게 맞는듯 누구랑 부닥친거도아니고 걍 자기속도도 통제못해서 자빠지는사람도 가끔 보이고..
저기서 어떻게 달림? 목숨 내놓고 달리는 것 아닌가? 자도 개좁아서 자전거들 인도로 들어와서 추월하던데
나 여름부터 여기 달리는데 그런경우는 못봤는데 애초에 걷는 사람도 워낙 많아서 자전거가 제정신이면 인도로 못들어옴..
길이 개거지같아도 인간의 적응력이란 놀랍네 저번 주에 한번 가보고 다시는 안가리라고 다짐했거든 길이 사람 너무 잘죽게 생김
근데 좀 한강 안양천 개같이 자전거타는 사람이 워낙많아서 그냥 자전거거 보이면 본인이 조심하는게 맞는듯 누구랑 부닥친거도아니고 걍 자기속도도 통제못해서 자빠지는사람도 가끔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