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걷기조차도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둔근이 개입되는데 언제부터 둔근이 개입 안 되는 것처럼 똥꼬에 힘을 주네 마네 ㄲㅊ를 앞으로 내미네 마네 그러고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