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플 짧게 5km 달리고 후기 남깁니다.
색상
이미지 처럼 신발 옆 하얀부분이 엄청 밝지 않습니다.
딱 적당한 느낌.
심플한 느낌은 아니지만 이쁨
착화감
1080보다 조금 좋습니다.
답답한 느낌이 없으며 앤프4까진 아니지만 부드럽습니다.
신발폭
폭이 좀 넓게 나온 것 같습니다.
사이즈
정 사이즈
안정성
안정성은 나이키 답게 아치쪽이 들어가있어서 슈블이나 매그맥스, 1080v14 정도 아닙니다.
베이퍼플라이만큼 불안한건 아니지만 아치나 발목이 약하신 분에게는 불안할 것 같습니다.
아치가 불안한 초보분에게는 추천하기 힘든 신발인거 같습니다.
신발 무게
걱정했던 것보다 무겁지 않습니다.
매그맥스나 1080보다 가벼운 느낌입니다.
쿠션(미드솔)
푹신합니다. 슈블, 매그맥스에 비해 말캉한 느낌입니다. [특히 앞쪽이]
취향이 갈릴 거 같습니다.
매스파나 아프3를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거 같지 않습니다.
디나엘3(디비3는아님), 앤스 좋아하시는분은 좋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6분대 뛰시는 분에게 좋은 신발인 것 같습니다.
슈블은 기대와 달리 쿠션이 밋밋한 느낌이었는데, 줌플6는 슈블에 비해서 재밌는(?)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그맥스와 비교하면 무게가 덜느껴져서 가볍게 달릴 수 있으며,
1080v14와 매그맥스에 비해 안전성은 떨어지지만 덜 답답하게 뛸 수 있습니다.
단 4~3분으로 달릴 때 흠.... 하는데, 다른 신발들의 가격과 비교하면 음.. 쏘쏘하네 정도
3분대로 속도를 내시는 분들에게는 좀 아쉬운 신발.
반발력이 엄청나지는 않습니다. 요즘 신발이 좋은게 많이 나와서 그냥 쏘쏘하다 정도?
요즘 신발들 가격이랑 비교하면 그냥 적당한 신발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고수들은 몇만원 더 비싼 베플3 사시는게 좋을거같고
베플3을 신고싶은데 베플3는 신는데 불안하고 그래도 나이키 신발을 굳이 사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펀런으로 입문해서 좀 더 진지하게 러닝에 접근하고 있는 사람들이 사볼만한 포지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