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러닝 시작하고 여름 + 할일 겹쳐서 안 하고 있다가 9월부터 제대로 시작해봤는데 하루종일 퇴근하고 러닝 뛸 생각만 나고 오늘은 러닝화 처음사고 뛰어봤는데 내가 여태 신던 신발들이랑 아예 달라서 깜짝 놀랐음. 올해는 마라톤 마감이 거의 다 됐던데,, 내년 봄에 하프 준비해서 나가보고 싶음. 짧지만 런갤 눈팅하면서 각종 정보랑 신발 어떤거 사야할지 도움이 많이 됐음. 고맙습니다 런갤 여러분 이런 재밌는걸 당신들만 하고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