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뛴 러린이 무릎이 살짝 뻐근함을 느끼고.. 쉬다가 또 뛰고 했는데


10k 두번 뛰고부터 이상증상 며칠쉬다가 계속 아파서 병원감  병원에서 약 일주일 먹고 다시 보자~CT에선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일주일후 오늘 방문 MRI 찍어보자. 찍었더니 피로골절 사진에 뜨악~보임  얼마나 뛴겨???  한달에 150~200정도 뛰었습니다.


집에가서 드러누워만 있어


병원에 다녀온 이후로 진짜 더 아픈거 같고 웬지 다음달 대회도 못나갈 것 같은 느낌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있는데 마치 날짜를 정해놓고


다음달에 헤어져~ 이런 기분임


나가서 뜀박질이라도 해야 무념무상으로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이제부터 다 나으면 적당히 뛰어야겠다.


대회는 못나간다고 일단 생각하고만 있어야지.


다들 하뛰하쉬하고 무리하지 말자.  부상오니 알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