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엄21신고 조깅 나갔다가 자꾸 속도 빨라져서 무지성 빡런

하필 가벼운 신발들 놔두고 트엄으로 나와서 후반으로 갈수록 발에 감각이 무뎌졌지만 욕심부리지않고 되는대로 해보자 마음으로 포기안하고 뛰었습니다


가민 예상으로 하프 129라는데 택도 없어보이고 다음 기회에 레이싱화 신고 다시 한번 pb 노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