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550 페이스로 8키로정도 뛰다가 담달에 마라톤 나가게 돼서 455-500 페이스로 바꾸고 5키로 뛴지 한 2주 됨 근데 요즘 4분40초대 진입할랑말랑 하는 수준까지 왔는데 그저께랑 오늘 3km 넘어가면서부터 갑자기 옆구리가 아프더라고요 사진 첨부했음 밥 먹은 지 이미 몇 시간 지난 상태였고 뭐 다른 거 없었는데 이거 두 번 연속으로 그러니까 좀 짜증나는데 원인이 뭐지… 결국 마지막 100미터는 너무 아파서 못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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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통증 랜덤임 - dc App
오버페이스인경우가많음 오버페이스하면 자동적으로 몸에 힘들어가게되있고 그러면 옆구리쪽 긴장오는거 뛰기전에 옆구리많이풀고뛰셈 ㅇㅇ
횡경막 경련인데 나도 오버페이스 하면 잘 일어남...
사이드 스티치라고 해서 소화불량 호흡불안정 같은 원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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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서 내용 참고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