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러닝 아무것도 모를때 그냥 디자인만 보고 디비에이트 나이트로3 샀다가
꽉 맞는 카본화 신고 10k 대회 뛰다가 발목 병신되서
안정화 겸 리커버리 런용 젤 카야노 하나 샀는데
카본화 신다 안정화 신으니 뭔가 그 맛이 안나서
쿠션감 찾다 슈블도 하나 사게 되고
슈블 사니까 이번엔 또 레이싱 디자인 잘빠진거 하나 사고 싶어서 알파플라이3까지 삼..........
무슨 신발 월화수목금 갈아신어도 될정도임.... 이래서 신발 모으는 애들이 있구나 느낌 ㅋㅋㅋㅋ
경제적으로 무리가 안된다면 그것 또한 취미를 유지하는 재미일듯 ㅎㅎ
난 똥믈리에라서 브룩스 서코니 짱닝화 2개임 - dc App
분명히 새 신발을 샀는데 더 필요하게 됨
이게 반대로 뛰기 시작하니 신발은 소모재라 생각되서 신발살때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됨..